-디카 시(Dica Poem)는 21세기 초반에 등장한 새로운 문학 장르로 기존의 시와는 다른 형식과 내용을 지향하기 시작했다. 특히, 짧은 형식의 시가 일상적인 감정과 경험을 표현하는 데 적합하다는 인식이 퍼졌다.
디카 詩는 간결함, 소셜 미디어 친화적, 다양한 주제, 비주얼 요소, 창작의 용이성, 감정의 즉각적인 전달, 문화적 트렌드로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다. 작가의 사진과 글을 보면서, 나는 어떤 생각과 느낌이 드는지, 자기 해석에 따라 편하게 작성해 보기, 샘플 글을 통해 디카 시인 첫발을 내딛는 지침서이기도 하다.
-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세요? 시를 적는 것을 좋아하나요? 그러나 막상 시를 적는다는 것이 부담스럽나요? 그렇다면 이 책을 보세요. 편하게 내 마음을 있는 그대로 들여다보세요. 잘해야 한다는 생각하지 말고 그냥 적어보세요. 이 책을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될 뿐만 아니라 나도 디카 시인이 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기쁨과 설렘으로 행복감이 충만될 것입니다.
-多美: 우연히 독립서점을 방문하게 되어 디카 시집을 펼치면서 초등학생 때 시화집을 만들고 꾸몄던 옛날을 회상하며, 미친 듯 ‘디카詩’세계에 빠진 50대 중반 문학소녀다. ‘디카詩’로 날개를 조심스럽게 펴게 되어 행복한 웃음으로 오늘을 살아가고 있다.
-늘멋: 끼가 많은 50대 후반 문학 소년이다. 사진 찍는 것이 취미이고, 글을 좋아하다 보니 ‘디카詩’매력에 빠져 다미와 함께 오늘도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는 늘 멋(‘늘 멋진 사람’)이다.